2026년 야간 연장돌봄 완벽 가이드: 밤 12시까지 단돈 5천 원으로 긴급 돌봄 해결하는 법


야간 연장돌봄 메인

💡시간절약을 위한 핵심 요약

구분핵심 내용
지원 대상긴급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 (기존 돌봄시설 미등록 아동도 가능)
지원 내용평일 18시부터 밤 10시(또는 12시)까지 긴급 야간 돌봄 서비스 제공
신청 기한이용 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사전 예약 (당일 21시 50분 마감)
최대 혜택1회 최대 5,000원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전면 무료)

1. 야간 연장돌봄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은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긴급한 상황이 생긴 부모님을 위해 밤늦게까지 아이를 안전하게 돌봐주는 ‘우리 동네 긴급 SOS 돌봄 서비스’입니다. 기존 저녁 8시까지였던 돌봄 시설 운영 시간을 최대 밤 12시(24시)까지 연장하여 부모님의 퇴근길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 드립니다. 전문 자격증을 갖춘 돌봄 교사가 상주하며,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상되는 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되어 안심하고 맡길 수 있습니다.

PM의 실무 팁: 1회 신청으로 정기적이거나 연속적인 이용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당일 밤 9시 50분에 신청이 마감되므로, 야근이나 일정 지연이 예상된다면 최소 2시간 전(이용 희망일 5일 전부터 예약 가능)에 미리 ‘1522-1318’로 전화를 걸어 자리를 선점하는 것이 반려되지 않는 꿀팁입니다!

2.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자격 요건 꼼꼼히 확인하기)

마을 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에 다니지 않던 아이라도, 돌봄 공백이 발생했다면 조건 없이 누구나 긴급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야간 연장돌봄 자격 화면

  • 가구 조건: 돌봄 공백이 발생한 모든 가정 (소득 무관)
  • 대상 포함: 6~12세 초등학생 연령의 모든 아동
  • 지급 금액(이용료): * 일반 가정: 1회당 5,000원 이내 (센터별 운영 규정에 따라 상이함)
    • 취약계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은 전액 무료 이용 가능

3. 신청 방법 및 사용처

올해부터 전국 공통 전화번호가 개통되어 복잡한 서류 없이 전화 한 통으로 예약이 가능해졌습니다. 원하는 센터를 직접 지정할 수는 없으며, 신청 시 가장 가까운 이용 가능 시설로 자동 연계됩니다.

야간 연장돌봄 신청 화면

  • 신청 방법: 국번 없이 ☎ 1522-1318로 전화 → 상담 센터 자동 연결 → 이용 자격 및 정원 확인 후 가장 가까운 시설 연계
  • 사용처 (돌봄 시설): 전국 지정 마을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 주의사항 및 기한: * 당일 이용 시 밤 9시 50분 전까지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 밤 10시(22시) 이후에 귀가할 경우, 아이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보호자가 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동반 귀가해야 합니다.
    • 식사는 따로 제공되지 않으므로, 아이의 저녁 식사나 간식은 개별적으로 챙겨주셔야 합니다.

아동권리보장원 (돌봄시설 찾기) 바로가기

✏️ 작성자 코멘트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겼을 때, 전전긍긍하며 발만 동동 굴렀던 맞벌이 부모님들께 한 줄기 빛이 될 소중한 정책입니다. 복잡한 서류 없이 전화 한 통이면 든든한 전문 교사에게 아이를 맡길 수 있으니, 지금 당장 스마트폰에 ‘1522-1318(야간돌봄)’ 번호를 저장해 두시고 필요할 때 꼭 활용해 보세요!”